코드쿤스트, 대한민국 경기 앞두고 비상
조규성·황희찬 유니폼 꺼내더니 ‘붉은 악마’로 변신
양손 가득 챙긴 응원템에 무지개 회원들 ‘깜짝’

가수 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응원 준비에 나섰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 박사’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코드쿤스트가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경건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그는 축구 경기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오늘을 위해 ‘이것’까지 준비를 했다고 밝히는데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가 아끼는 축구 유니폼을 꺼내 ‘응원 룩’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 황희찬은 물론 레전드 선수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꺼내 흡족해한다. 여기에 코드쿤스트가 가장 아끼는 ‘보물’도 꺼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또한 코드쿤스트가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된다. 자신의 이름을 새긴 붉은 유니폼을 입고 거울을 본 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 축구 경기 시간이 다가오자 코드쿤스트는 각종 응원 도구를 두 손 가득 챙겨 어디론가 급히 향하는데 그가 향한 곳은 어디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붉은 악마’가 된 코드쿤스트의 모습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코드쿤스트(본명 조성우)는 2013년 싱글 앨범 ‘Lemonade’로 데뷔했다. 이후 ‘O’, ‘Good Day’,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Wake Up’, ‘꽃’, ‘호우주의’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그는 ‘방과후 태리쌤’, ‘라이브 와이어’, ‘좀비버스: 뉴 블러드’, ‘연애남매’, ‘마녀사냥 2023’, ‘쇼미더머니’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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