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오랜만에 전한 근황
넷플릭스 ‘도라이버5’ 복귀
SNS서 멤버 태그하며 홍보 나서

방송인 조세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게임 오브 데스’ 예고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함께 출연하는 방송인 김숙, 모델 홍진경, 주우재, 가수 장우영의 계정도 함께 태그하며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멤버들이 다양한 게임과 미션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시즌은 시간과 수명을 소재로 한 설정 속에서 멤버들이 여러 상황에 놓이며 게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 공개된 ‘도라이버: 더 게임 오브 데스’ 1회와 2회에서는 10대, 20대, 30대, 50대, 80대의 총 5개 방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수명을 두고 게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돈은 많지만 남은 수명이 가장 적은 80대 방에 배정돼 게임에 참여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시리즈 진짜 흥미롭다”, “도라이버 와서 다시 구독했다”, “이번 시즌 진짜 레전드”, “너무 기다렸다”, “이번 편 정말 준비 많이 한 게 보인다”, “너무 재밌어서 두 번씩 보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 보고 돈과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조세호는 지난해 조폭 연루설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조세호는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태로 조세호는 일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나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리즈에는 계속 출연하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 ‘홍김동전’, ‘해피투게더’, ‘1박 2일 시즌4’, ‘진짜 괜찮은 사람’, ‘ 좀비버스: 뉴 블러드’, ‘극한투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4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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