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장동혁 대표와 집회 현장서 조우
“2030인 척 아기같이 하고 오셨냐”
여러 차례 송파구 집회 현장 찾아

배우 최준용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최준용은 지난 11일 개인 SNS를 통해 “대표님 2030들 모여있다고 2030인척 이렇게 아기같이 하고 오셨냐. 올공을 지키는 모든 분들 존경한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집회 현장을 찾은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최준용은 ‘부정선거 재선거’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었으며 장 대표는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적힌 모자를 착용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정말 멋져요”, “장동혁 대표님 최준용 배우님 파이팅입니다”, “장 대표 진짜 돌아온 건가”, “장 대표 이번에는 진심이길 바래봅니다“, “개과천선했는지 아닌지 지켜봐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준용이 송파구 집회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 9일에도 현장을 방문한 모습과 함께 참가자들과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정치 현안에 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온 최준용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지지 의사를 드러내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대해서도 SNS를 통해 커피 인증 사진을 올리며 지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는 12일 기준 8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는 이와 관한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시위대가 운집하면서 투표함 반출에 차질이 생겼다.
이에 경찰 측은 약 35시간 만인 지난 5일 기동대 18개 부대 등 약 1000명의 경력을 투입해 진입로 확보에 나섰고 2개의 투표함 반출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후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위치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마무리됐지만 시위대가 현장에 집결하면서 현재까지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댓글3
윤석렬 사형 장동혁 사퇴
왜 ? 미국에 속국이야? 성조기는 왜들고 나대며 이스라엘 국기는 또 왜 들고 지랄들인겨? 중국산 태극기 우산들 고 중국 욕하는 새끼들은 참 웃기지.....
오륜
성조기 등장 이후로 사람들이 급감하더니 주말이라도 많이 잡아준다해도 500명 수준임... 다음주 정도면 시위대 소멸될 것으로 보임
윤어게인 민주당 이재명은 윤석열 대통령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다 이 반국가세력 민주당과 이재명을 쳐부수는데는 윤석열 대통령밖에 없다 장동혁대표님 한동푼 패거리 다 쫓아 내시고 윤석열 대통령과 손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