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베스트 댄서’ 우승
전세계 팬들 응원 모여
엔하이픈 월드 투어 앞두고 ‘경사’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니키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부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춤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 아이돌 중 최고의 퍼포머를 가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투표에서 니키는 K-팝을 대표하는 쟁쟁한 메인 댄서들과의 경쟁 끝에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니키는 ‘4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지난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후보군에는 방탄소년단(BTS) 지민, 라이즈(RIIZE) 쇼타로, 코르티스(CORTIS) 제임스 등 각 그룹에서 ‘춤’으로는 내로라하는 실력파들이 대거 포진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니키는 전 세계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종 승기를 잡았다.

우승을 거머쥔 니키에게는 화려한 보상이 주어진다.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캔버스에 니키의 대형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 영상은 팬덤 ‘엔진(ENGENE)’이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을 담아 직접 제작한 결과물로 꾸며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니키가 속한 그룹 엔하이픈 역시 폭발적인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네 번째 월드 투어 ‘BLOOD SAGA’ 서울 공연 3회차를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들은 오는 7월 데뷔 후 첫 남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21개 도시를 돌며 총 30회에 걸친 대규모 투어 대장정에 오를 계획이다.
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유픽에서는 ‘4월 이달의 픽’을 비롯해 ‘컴백/데뷔 아이돌’, ‘최고의 음색 장인’, ‘얼굴천재 배우’ 등 다양한 부문의 투표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니키의 우승 소식은 월드 투어를 앞둔 엔하이픈과 팬덤 엔진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1
ㅈ
뭐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