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둘째 태교 일상 공개
“효신이 노래로 태교” 콘서트 데이트 눈길
“첫째는 아이유 노래, 둘째는 효신이 노래”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뜻밖의 장소에서 태교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추워추워 아 추워.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가수 박효신의 콘서트를 함께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야네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공연을 관람하며 태교에 나선 모습으로 보인다.
그는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 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첫째 루희는 아이유 노래로 둘째 복복이는 효신이 노래로 감동받고 간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이지훈은 둘째를 ‘복복이’라고 부르며 첫째 딸 루희에 이어 둘째 소식이 알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복복이요? 축하드립니다”, “복복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둘째 축하드려요”, “태교 제대로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6일 아내 아야네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임신 피검수치는 잘 나오고 있지만 아직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 중요한 시기다. 심장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노래 ‘왜 하늘은’으로 데뷔했다. 이후 노래 ‘인형’, ‘I Swear’, ‘이별’, ‘얄미운 사람’, ‘나만의 신부’, ‘사랑 참’, ‘널 향해있는 사랑’, ‘천애 (For You……)’ 등을 발표했다. 또한 그는 영화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 ‘아이돌레시피’, ‘좋은 친구들’와 드라마 ‘오 마이 금비’, ‘장영실’, ‘최고다 이순신’, ‘내 딸 꽃님이’, ‘드라마 스페셜 – 동일범’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지훈은 2021년 가수 출신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