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팬콘, 전국투어·앙코르까지
하나 된 영탁과 영블스
이번엔 더 가까이 만난다

가수 영탁이 팬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5월 2일과 3일 영탁이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두 번째 팬콘서트 ‘2026 영탁 팬콘’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영탁과 공식 팬클럽 ‘영블스’가 ‘ONE TEAM’으로 하나 되는 의미를 담은 자리다. 이번 팬콘은 함께할 때 완성되는 축제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앞서 영탁은 지난해 ‘2025 영탁 단독 콘서트(이하 ‘TAK SHOW4’)’를 통해 서울을 비롯해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 등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났다. 이어 올해 1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공연 열기를 이어왔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콘서트는 보다 가까운 소통과 새로운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그동안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만큼 이번에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팬들은 “너무 기대된다”, “두 번째 팬콘 개최를 축하한다”, “빨리 5월이 왔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026 영탁 팬콘’ 티켓은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월 2일 오후 2시까지 선예매 인증이 진행되며 선예매는 3월 31일 오후 8시부터 4월 2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영탁은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를 통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 ‘영탁 디시아’로 첫 정식 음반을 선보였다. 이후 그는 2016년 트로트 장르로 방향을 전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데뷔곡 ‘누나가 딱이야’를 발표했지만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만든 자작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가 인기를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결정적인 전환점은 2020년이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고 이를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이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또한 영탁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2TV ‘개는 훌륭하다’ 등 방송 활동과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1
너무 기대됩니당~~ 병원에 근무해서 미리 off신청 해야 겠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