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골프웨어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최수영과 함께한 가을, 겨울 상품 예고
‘한계 없는 활약’ 업계 주목

배우 정경호와 장기 연애 중인 가수 최수영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7일 골프웨어 브랜드 ‘KISS ON THE GREEN’은 최수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ISS ON THE GREEN’은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을 시작으로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에 브랜드 전개를 상징하는 인물로 가장 적합한 최수영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는 최수영과 협업한 상품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최수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Gee’,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그는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글로벌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에서는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합류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중심에 섰다.

최수영의 배우로서의 행보도 계속된다. 지난 1월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최수영은 2020년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 ‘오케이 마담2’로 관객과 만난다. 작품은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최수영은 극 중 안야 역으로 등장해 극의 색채와 매력을 책임질 예정이다.
최수영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부터 영화,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다. 각기 다른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자신만의 활동 반경을 확장해 온 최수영. 꾸준하게 신뢰와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낼 한계 없는 행보에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정경호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15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 잡았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관계를 통해 쌓아온 신뢰와 성실함은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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