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쉼 없는 행보
아시아 투어 순항 예고
서울 공연 매진 행렬

배우 고윤정과의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선호가 오랜 기다림 끝에 팬들과 재회한다. 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열띤 반응 속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김선호는 이번 공연에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웰커밍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코너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 사랑 가득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김선호는 오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6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 만날 예정인 바. 국내외를 넘나들며 펼쳐질 김선호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서울 공연은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한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해 ‘옥탑방 고양이’, ‘셜록’, ‘7년동안 하지 못한 말’, ‘올모스트 메인’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연극배우로서 탄탄한 기반을 쌓았다. 이후 2017년 드라마 ‘김과장’을 시작으로 ‘최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폭싹 속았수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고 2022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DCM 인기상, 베스트 초이스상,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 드라마 남자 연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김선호는 연기 활동과 더불어 선행도 이어왔다. 지난해 5월 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앞서 2021년에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에 동참했다. 2023년과 2024년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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