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최근 다양한 행보로 화제
차기작 역할 벌써부터 눈길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의 최근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또 한 번 팬들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을 만족시켰다.
특히, 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손나은은 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하기도 했다.

김부장(소지섭 분)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손나은은 또한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호텔리어로 변신한 손나은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호텔 곳곳을 누비며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2022년 홀로 에이핑크를 탈퇴했고, 이후 배우로 완전히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풍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손나은은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등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 인터뷰에서는 “예전부터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그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면 할수록 더 하고 싶고, 잘하고 싶고 욕심나는 게 연기 같다. 매 작품 할 때 보완할 점이 있고 아쉬운 점이 남으면 다음 작품을 더 잘하고 싶어진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에이핑크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하는 활동을 머리서나마 응원하고 있다”라고 전해 팬들의 그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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