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조선의 사랑꾼’ 방송
윤정수♥원진서 부부 출연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결성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멤버 윤정수가 ‘아내 만족 못 시키는 남자’라는 굴욕 위기에 처한다.
2월 23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절한 임신의 염원을 담아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를 결성한 심현섭X윤정수X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14년 차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영상 통화를 통해 ‘2세 만들기’ 특급 전략을 전수 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3대째 내려오는 ‘삼신할배’ 한의원으로 출격해 49금 질문의 향연으로 사랑꾼들을 후끈하게 달군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에 이어, 이번에는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바통을 이어받아 산부인과 전문의를 상대로 고수위의 질문 폭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명의를 만나 기대감이 폭발한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곁에 있던 심현섭,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봐!”라며 폭소해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명쾌한 의학적 조언과 고개 숙인 윤정수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심현섭X윤정수X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전하는 ’49금 토크 만발’ 2세 만들기 특급 비법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23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원진서는 KBS 리포터, MBC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출신으로, 특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당시 돋보이는 미모로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결혼 당시 원진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모습의 저라도 온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완벽한 사람과 드디어 부부가 된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들 모두 깊이 간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수 역시 방송을 통해 “설렘보다 책임감이 더 크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뿐”이라며 “작년까지만 해도 외로움으로 힘들었지만, 7년 만에 소원이 이뤄졌다. 반쪽을 만난 기쁨이 크다”라고 들뜬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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