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새로운 토크쇼로 컴백해
‘오롯이, 김제동’을 개최될 예정
“김제동 그 자체의 공연이 될 것”

방송인 김제동이 연말을 맞아 새로운 토크 콘서트로 돌아온다.
주최사 플랜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제동은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서울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 토크 콘서트 ‘오롯이, 김제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올해 초 진행된 ‘더 김제동’, ‘토요일, 더 김제동’ 시리즈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마련된 자리다.
김제동은 관객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3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연말에도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선다.
이에 대해 플랜디엔터테인먼트는 “연말 공연은 한 해 관객들과 나눠온 소중한 이야기를 총망라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라는 의미의 오롯이라는 제목 그대로 김제동 그 자체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제동은 올해 3년 만에 열린 토크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더 김제동’과 앵콜 공연, ‘토요일, 더 김제동’까지 모든 회차를 매진시킨 그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말에도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 2019년 지방자치단체 강연 당시 고액 강연료 논란으로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정치적 발언 등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다시 무대와 방송을 통해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MBC에브리원 ‘성지순례’, 2024년 ‘고민순삭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 김제동은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되며 한동안 지상파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기도 했다.





















댓글1
바른생각
김재동의 일방적 정치적언동. 시청자에게 억지전달. 엄청난 강연료 정치적수혜등 정치적 행위에 대한 국민에게 사죄하고 활동해야 맞는 것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