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 슈
추석 맞아 전한 소식
임효성과의 관계 눈길

S.E.S. 출신 슈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는 최근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과 떠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이번 추석 연휴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눈 맞추고 마음을 나누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는 리버뷰를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엔 타오르는 불꽃 앞에서 아이들의 깊은 마음에 귀 기울여 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붉게 물든 노을을 함께 보며 나누었던 소소한 대화들 로의 온기를 느끼던 그 순간의 분위기가 아직도 가슴에 따뜻하게 남아 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나눈 이 계절의 기억들을 우리 아이들도 오래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다. 정말 많이 사랑해 우리 아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슈가 가족과의 관계를 전하자 누리꾼들은 남편 임효성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도 전하고 있다.

슈는 남편 이효성과 별거 중인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월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사실은 임효성이랑 싸워서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 “다시 연락해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 “댓글창에 남겨줘. 효성이랑 화해하는 법” 등 남편과의 관계를 짐작하게 만드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지난 7월 출연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4년째 별거 중이 사실을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슈는 “남편은 같은 동네에 집을 얻어서 살고 있고 주말마다 우리 집에 온다. 같이 바비큐도 해먹고 여행도 간다. 지금은 너무 편해졌다”라며 별거 후 오히려 돈독해진 관계를 전했다.
그러면서 “가끔 보니까 뒤태가 약간 김남길 씨 느낌이 나더라. 에는 살이 스쳤는데 ‘얘 아직 나 좋아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러면서 가정이 유지되고 끈끈해지는 게 재밌다”라고 밝혔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결혼 후 마카오 등에서 7억 9000만 원 규모의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결국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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