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 최근 근황
1년 전 찍은 화보 화제
여전한 몸매 관리 눈길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 2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1년 전 오늘”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장윤주의 화보 사진으로 1년 전 사진임에도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장윤주의 미모와 몸매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계단, 의자 등을 이용해 몸매의 선을 고스란히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화보는 프랑스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작품 ‘누워있는 여성 누드’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으로 알려졌으며 화려한 배경 대신 빛, 그림자, 몸의 선에 집중한 연출이 화제를 모았다.

화보가 공개됐던 1년 전에도 장윤주의 몸매 선이 드러난 화보는 사진 자체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이슈가 됐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던 장윤주는 1년이 지난 최근에도 남다른 몸매 관리로 속옷 광고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속옷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한 장윤주는 “노출이 부담된다. 어떻게 부담이 안 되겠냐”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번 촬영을 위해 특별히 관리한 게 있냐’라는 질문에 “운동량을 늘렸다. 운동을 많이 했다. 원래 2주 2회 2시간 씩 운동을 하는 게 일과 병행했을 때 저한테 딱 좋은 루틴인데 4회를 했다. 관리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받는데 이번에 3번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이어트 비결로 ‘꿀물’을 꼽아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윤주는 “당도 충전이 되고 좋다. 비타민도 풍부하고 소화도 잘된다. 오늘도 달걀과 고구마와 꿀물을 싸왔다”라고 전했다.
1년 전이나 현재나 여전한 몸매를 자랑한 장윤주의 사진 및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장윤주”, “몸매가 과하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고 너무 예쁨”, “1년 전 사진 맞아요?”, “40대에 속옷 모델이 이렇게 완벽해도 되냐고요”, “나만 살쪄!”, “내가 꿀물 먹으면 푸처럼 찔 듯”, “장윤주 몸 정말 예쁘다” 등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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