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김재욱 부부
‘동상이몽 시즌2’ 방송
공식적으로 입장 밝혀

결혼 때부터 온갖 루머에 시달려온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또 입을 열었다.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3층 신축 신혼집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여진이 결혼식 이후 1년 만에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그동안 텐트와 카라반을 전전하며 일명 ‘홈리스(?)’ 생활을 이어왔던 최여진 부부는 드디어 신혼집 완공 소식을 전했다. 멀리서도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핫핑크 색의 3층 쌍둥이 저택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남편 김재욱이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내부 모습에 출연진들의 입주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가평 리버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통창 인테리어부터 서장훈조차 거뜬한 높은 층고, 집 앞에 자리한 대형 수영장까지 갖춘 역대급 뉴 하우스가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신혼집 완공 소식에 결혼 동기 박하나 부부가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평소 가족처럼 친밀한 관계를 이어왔던 두 부부는 시작부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집구경이 시작되자 이들 역시 대저택의 위용(?)에 눈독을 들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양치승 관장을 돕게 된 비하인드를 고백하는가 하면 달달한 신혼 일상까지 가감없이 전했다.
특히 남편 김태술은 결혼 당시 예물로 받았던 주식의 반전 투자 이익률을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재테크 고수 김태술만의 공격적 투자 비결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이날 최여진은 그동안 부부를 둘러쌌던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를 바로 잡기 위해 직접 입을 열었다.
결혼 이후에도 끊임없는 루머에 시달리며 겪었던 고통을 토로한 최여진은 불과 몇 개월 전 또 하나의 충격적인 가짜 뉴스가 퍼졌다고 고백해 현장을 분노케 했다. 이에 김태술 역시 “재산이 8,000억 원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새로운 폭로를 덧붙였다.

근거 없는 각종 악성 루머에 정면 돌파하기로 결심한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직접 밝히는 입장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3층 쌍둥이 저택’ 신혼집 입주기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댓글5
나는 기레기 입니다
어그로 기사 처벌법생기면좋겟다.우리나라 기자들 전부 처벌되겟네,ㅋㅋㅋㅋ 기사내용꼬라지하고는, 이딴 글쓰고 대학 처나왓다는게 더신기하다,
박시아
이 무슨 해괴망측한 커플 소식인감??~~ 알고싶지 않아요~!! 불륜이 결혼만 하면 다~~ 무마되냐?? 에유~ 방송에서 보고싶지 않다.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같으니라고. . . ㅉㅉㅉ. . .
ㅎㅎ
시청자를 빙다리 핫바지로보네
..ㅂ
근거없다니.. 전처와 셋이 나올때 둘이 이미 선글라스 티 맞춰입고 전처만 안맞춰입고 나왔는데,...?
밥은 먹고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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