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
최근 행보 눈길
130억 세금 완납 후 근황

배우 차은우의 소식이 뒤늦게 전해져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아역배우 서우진 모친은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너무 잘생기시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그저 눈호강 제대로. 참 따스했던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많은 배우님들과 우리 아역 친구들. 함께라 너무 행복했다. 고마워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역배우 서우진이 ‘원더풀스’ 출연진인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차은우가 입대하기 전 ‘원더풀스’ 종영을 기념하는 종방연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으며 논란이 있기 전 차은우의 모습이 빛을 발하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특히 차은우는 올해 초 200억 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아 탈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라며 사과 입장을 전했다. 이후 130억 원 수준의 추징금을 완납한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각종 논란이 있었지만 차은우는 ‘원더풀스’를 통해 복귀를 완료한 상태다.

군 입대 전 찍힌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무 것도 몰랐던 차은우”, “진짜 훈훈하긴 하다”, “어쩜 저렇게 뽀얗고 예쁘게 생김”, “군대도 안 가고 탈세 논란 없었던 시절”, “논란없이 작품만 잘되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원더풀스 잘 되서 복귀는 잘 했지 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차은우는 극 중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이자 초능력을 숨기고 살아가는 이운정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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