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법고시 9차례 낙방해
‘석열아. 마누라가 집을 나갔다. 어쩌냐’
“윤통이 3박 4일 애들을 돌봤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를 9차례 도전 끝에 합격한 배경을 두고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윤 전 대통령이 집을 나간 친구의 아내 대신 아이를 돌봐줬기 때문에 시험에 여러 차례 낙방했다는 것이다.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1waynews’에는 ‘윤 전 대통령의 9수 이유’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국정원 공작관 출신 유튜버 최수용 씨가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의 고시 시절 일화를 전했다. 그는 “윤통(윤 전 대통령)이 왜 9수 했는지 아는가. 사법고시 계속 떨어진 이유가 있다”라며 “공부를 못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씨는 “예를 들어 다음 주가 사법고시 시험인데 먼저 결혼한 친구가 하나 있었다”라며 “(이 친구가) ‘석열아. 마누라가 집을 나갔다. 어쩌냐. 내가 지금 출근해야는데 애를 봐줄 사람이 없다'(라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윤통이 ‘내가 갈게’ 그러고 알사탕 큰 거 한 봉지 사들고 3박 4일 애들을 돌봤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또 다른 일화로는 결혼을 앞둔 동기가 “함을 져 줄 친구가 없다”라며 부탁해 윤 전 대통령이 먼 지방까지 찾아갔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최 씨는 “시험이 있는데 또 동기가 ‘내가 장가가는데 함을 져 줄 친구가 없다’라고 와달라고 하면 (윤 전 대통령은) 시골도 가고 멀리도 다녔다”라고 말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면 그럼 그 문제를 해결될 때까지 팠다”라며 “이 오타쿠 기질 때문에 뭘 하나를 잡으면 끝장을 봐야 손을 놨다”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일화들을 들은 전 씨는 “너무 멋진 미담”이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달 19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그에 대한 내란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하고 무기 징역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마어마한 피해에도 피고인 사과의 뜻을 내비친 모습 찾아보기 힘들다”라고 윤 전 대통령의 태도를 지적했다. 또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주장이었던 “반국가세력이나 다름없게 돼 버린 국회에 대한 국가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라는 발언에 대해 비판에 나섰다. 재판부는 “(이는) 명분과 목적을 혼동한 주장”이라며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순 없다”라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포고령, 국회봉쇄, 체포조 편성 및 운용,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및 서버 반출 등은 그 자체로 폭동 행위”라며 “대한민국 전역. 그렇지 않더라도 국회와 선관위 등이 위치한 서울과 수도권 등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이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라고 판단했다.





















댓글55
짜증난다~~~ 내란 저지른놈을 아직도 두둔하는 2찍이들~ 그보다 전한길이 역사 강사라는게 정말 이해불가다~~~ 그나물에 그밥~~~ 끼리끼리 잘도 논다~~ 미담? 웃겨죽겟네~~~ 머리 나빠 9수한걸 핑계는~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더라~~ㅋㅋ
Emfkr
쪽수 적은 국힘이 여당 때 쪽수 많은 야당은 여당이 내 놓은 의안 반대 했다가 그 당이 여당이 되니까 반대 했던거 다 통과하더라 아무리 옳은 일도 쪽수 적으면 진다
kuna
저런거 보구 유유상종 이라 하는거지.대가리 나쁘면 떨어지지.
김병철
그렇게 의리 있는 놈이 내란 일을 전부 부하 책임으로 돌리는가. 의리가 사라진 건가?
댓글을 보니 좌빨들에 마음을 이곳에서 볼수 있네 그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