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배우 부문 1위 차지해
7주 연속 왕관을 차지
1만 7152표 얻어

‘스타덤 차트’ 김수현이 차은우와 나란히 배우 부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26년 9월 3주 차(집계기간 지난 14일~20일) ‘스타덤 차트’ 배우 부문 주간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8월 첫째 주 1위를 탈환한 후 7주 연속 왕관을 차지한 셈이다.
집계기간 동안 김수현은 1만 7152표를 얻어 1위, 차은우는 1만 3584표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8240표를 얻은 정해인이 뒤를 이었다. 26년 9월 3주 차 ‘스타덤 차트’ 아이돌 부문 주간랭킹에서는 하데스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음원 부문에서는 빅뱅 ‘BiiG’이 첫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부문의 랭킹을 보여주는 ‘스타덤’은 스타와 팬들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나의 최애 셀럽을 우주 대스타로 만든다’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스타와 팬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매치한다.
트로트 시장 확대에 따라 트로트계 트렌드를 알아보는 스타덤 트로트리그도 별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7주 연속 1위라니 김수현의 인기가 대단하다”, “차은우와 나란히 상위권에 있는 것도 눈에 띈다”, “꾸준히 1위를 지키는 게 더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도 김수현의 새로운 작품을 보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지난해 3월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아울러 같은 해 5월에는 고 김새론의 유족이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사건에 대해 인공지능을 통한 조작 가능성과 객관적 증거 부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김수현은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MA)에서 가수 임영웅이 수상한 ‘TMA 인기상’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로 인해 그는 약 1년 반 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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