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동반 출연
작품부터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
7월 17일 공개 앞둔 ‘동궁’…

배우 노윤서와 남주혁이 같은 작품으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예능까지 함께 출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5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노윤서와 남주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 녹화를 마쳤다. 오는 7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앞두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활동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너무 기대된다”, “재밌겠다”, “살롱드립에 나온다니 무조건 챙겨 봐야겠다”, “동궁 빨리 나왔으면” 등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의 실체를 쫓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남주혁은 왕의 명을 받은 구천을, 노윤서는 비밀을 간직한 생강을 연기하며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왕 역은 조승우가 맡았다.
이번 작품은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를 연출한 최정규 감독과 ‘불가살’, ‘손 the guest’의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7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남주혁은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를 통해 데뷔해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하백의 신부’, ‘눈이 부시게’,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동궁’은 그의 전역 이후 첫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노윤서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작품에서 유일한 신인 배우였지만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를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일타스캔들’, ‘택배기사’,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일타스캔들’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청설’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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