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유니세프 캠페인 참여해
“유니세프 엑설런스와 함께 행동할 것”
“이름에 어울리는 어른이 되고 싶다”

배우 이도현이 따뜻한 선행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3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이도현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새로운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유니세프 엑설런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9인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캠페인 영상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화보 속 이도현은 올블랙 슈트를 완벽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도현은 진중한 모습으로 캠페인이 갖는 의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냈다. 이도현은 “많은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꿈을 안고 달릴 수 있도록 유니세프 엑설런스와 함께 행동할 것”이라며 “저도 그 이름에 어울리는 어른이 되고 싶다“라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또한 이도현은 군 제대와 동시에 업계 내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한 이도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은 물론 패션 분야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믿고 보는 이도현’의 귀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한 영향력까지 멋지다”, “이도현다운 행보다”, “군 제대 후 더 기대된다”, “외모뿐 아니라 마음도 따뜻하다”, “유니세프 캠페인과 잘 어울린다”, “차기작도 빨리 보고 싶다”, “얼른 좋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현은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했다. 이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호텔 델루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멜랑꼴리아’, ‘더 글로리’, ‘나쁜엄마’, ‘이재, 곧 죽습니다’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2023년부터 배우 임지연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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