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 최근 행보
제22회 미장센단편영화제
과거 김건희 패러디 화제

배우 주현영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현영은 ‘SNL 코리아’ 하차 후 드라마, 영화,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만큼 하차 당시 많은 논란이 있었다.
특히 주현영은 ‘김건희 패러디’를 해 화제를 모았고 이로 인해 하차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SNL 코리아’ 하차 후 더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현영은 진행 능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현영은 지난 23일 진행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의 단독 MC로 출격해 2년 연속 영화제의 끝을 책임졌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로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해 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올해 8,4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좌석 점유율 97%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현영이 이 뜻깊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참석해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재기 발랄한 입담을 발휘해 90여 분 동안 진행된 폐막식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주현영 특유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 톤과 명확한 발음은 현장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로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주현영은 위트 넘치는 멘트도 중간중간 곁들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러한 주현영의 유쾌한 활약은 마지막까지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주현영은 지난 6일간 펼쳐진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완벽하게 마무리 지었다. 그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어진 행사 흐름을 주도했고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등 훈훈한 리액션으로 폐막식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를 통해 MC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동시에 ‘육각형 배우’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하게 다졌다.
한편 주현영은 다방면에 걸친 열일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주현영은 다음 달 개막을 앞둔 연극 ‘더 컴업펀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로 대중들과의 만난다.
주현영의 첫 연극 출연작이자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더 컴업펀스’에서는 서늘한 웃음을, ‘나인 투 식스’에서는 통통 튀는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주현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 주현영’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가오는 하반기를 자신의 시간으로 꽉 채울 준비를 마친 주현영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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