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격
‘박수무당’ 된 근황에 일동 경악
인기 일등공신 정체 공개도

가수 김재중이 뜻밖의 근황을 밝혀 충격을 안긴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아이돌이자 국민 효자 김재중이 출격한다.
올해로 가수 데뷔 23년 차이자 배우 데뷔 18년 차인 김재중은 ‘아시아의 중심’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이다. 그런 그가 ‘박수무당’이 된다는 충격 근황을 공개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며 인사를 건넸다. ‘박수무당’이라는 말에 스페셜 MC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몇 번씩 되묻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재중의 옆자리에 있던 이연복 셰프는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며 감탄하기도.

잠시 후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 진짜 이유를 밝히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그렇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김재중이 사람을 홀리고도 남을 매력적인 비주얼의 ‘박수무당’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그의 충격적인 근황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했다. 추성훈은 요즘 김재중의 팬층이 넓어진 것에 대해 물었다. 실제로 김재중은 최근 ‘1090 아이돌’로 불릴 만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이에 김재중은 “90세 팬이 직접 콘서트에 오셨다”라며 “다 ‘편스토랑’ 덕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의외의 인물이 자신이 ‘1090 아이돌 김재중의 일등공신’이라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의 충격적인 근황과 1090 아이돌 김재중의 인기를 견인한 특별한 주인공의 정체는 1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영웅재중’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 2009년 김준수, 박유천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 관련 소송을 제기해 동방신기를 탈퇴한 뒤 그룹 JYJ를 결성했다.
지난 2013년 솔로 가수로 거듭난 그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혀왔다. 현재 김재중은 ENA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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