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DJ G-PARK로 깜짝 근황 전해
영화 ‘슈퍼걸’과 특별한 만남
방송·라디오·공연 넘나드는 행보

방송인 박명수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오는 13일 영화 ‘슈퍼걸’이 DJ G-PARK 박명수와 함께하는 스페이스 DJ 파티 ‘슈퍼걸 BIRTHDAY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극 중 음악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카라 조엘’의 23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파티로 DJ G-PARK 박명수와 ‘슈퍼걸’의 색다른 만남이 어떤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EDM 기반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꾸준히 호흡해온 DJ G-PARK 박명수는 이번 행사에서 메인 DJ로 출연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슈퍼걸’의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와 DJ G-PARK 박명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만나 올 여름 가장 화끈한 히어로 파티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할 전망이다. 본 이벤트는 카카오 예약하기 시스템을 통해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박명수는 최근 정치적 이슈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는 자신에게 쏟아진 각종 의혹에 대해 “예능인으로 봐달라”라는 뜻을 전했다.

당시 박명수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언론인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은 뒤 “방송인이라고는 해도 되지만 훌륭한 기자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예능인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논란 속에서도 DJ 활동과 영화 이벤트 참여 소식을 알린 박명수는 예능인, 라디오 DJ, 공연 아티스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1993년 MBC 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지금은 꽃미남시대’, ‘브레인 배틀’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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