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광고 모델 발탁돼
홈뷰티 이어 대형 플랫폼까지
종횡무진 활약 예고하며

배우 이요원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 광고는 이요원의 인생 캐릭터로 꼽히는 드라마 ‘선덕여왕’ 콘셉트를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여왕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이요원이 직접 신라의 도시들을 안내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요원은 최근 홈뷰티 디바이스 ‘린커브’의 뮤즈로 발탁된 데 이어 연달아 대형 플랫폼인 ‘여기어때’ 광고까지 꿰차며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확실하게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 배우가 뜻깊은 캐릭터인 ‘선덕여왕’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유쾌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예능 ‘살림남’, ’합숙맞선’ 등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은 물론 촬영을 마친 영화 ‘짐승’과 현재 논의 중인 차기작 드라마들을 통해 본업에서도 쉴 틈 없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니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요원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여기어때’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덕여왕 콘셉트 너무 반갑다”, “이요원은 여전히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광고와 캐릭터 싱크로율이 최고다”, “드라마 복귀도 기대된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1998년 영화 ‘남자의향기’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2’, ‘꼭지’, ‘푸른 안개’, ‘순정’, ‘외과의사 봉달희’, ‘못된 사랑’, ‘선덕여왕’, ’49일’, ‘마의’, ‘욱씨남정기’, ‘황금의 제국’, ‘불야성’, ‘그린마더스클럽’, ‘고양이를 부탁해’, ‘화려한 휴가’, ‘용의자X’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선덕여왕’의 덕만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표작을 남겼다. 또한 그는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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