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윤후 父子, 광고 모델 발탁
한 광고에 함께하는 것은 처음
“세대 구분 없이 호감도 높은 모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최근 출연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그가 이번에는 윤민수와 함께 자동차 플랫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윤후는 어린 시절 가족 예능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인물이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무리하게 노출을 늘리기보다 자신만의 페이스로 활동을 이어오며 ‘아빠 어디가 윤후 근황’이 꾸준히 검색되는 등 대중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출연작인 tvN STORY 및 E채널의 ‘내 새끼의 연애 시즌2’가 화제를 모으며 “이제 진짜 어른이 됐다”라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 활동은 아버지 윤민수와의 동반 출연이라는 점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윤민수·윤후 부자가 한 브랜드 광고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이 새 얼굴로 나선 곳은 신차 장기렌트·리스 비교견적 플랫폼 ‘차살때 공식 홈페이지’다. 차살때는 국내 최다 수준인 22개 금융사의 장기렌트·리스 가격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카카오톡 상담 연결을 전면에 내세워 ‘영업 전화 없는 비대면 상담’이라는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와 비대면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차살때를 운영하는 (주)제로투케이는 콘텐츠 커머스 기업 패스트뷰의 모빌리티사업본부(CIC)가 분할해 지난 5월 18일 출범한 신생 모빌리티 법인이다. 기존 CIC 대표였던 정재민 대표가 (주)제로투케이 대표로 취임하며 차살때 사업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정재민 (주)제로투케이 대표는 “윤민수·윤후 부자는 세대 구분 없이 호감도가 높은 모델“이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차살때가 지향하는 ‘설렘 있는 자동차 구매 경험’이라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차살때는 윤민수·윤후 부자가 출연한 신규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SNS 콘텐츠, 디지털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규 모델 공개를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차살때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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