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마른 근황 공개해
“내 맘에 드는 몸을 찾는 느낌”
“여기까지 빠질 수 있는 거였구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극단적으로 마른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속옷 차림의 전신사진을 올리며 최근 다이어트 경과를 전했다.
그는 “와 진짜 사람이 꾸준해야 하는구나 싶어요. 그냥 다이어트 성공.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사람이 여기까지 빠질 수 있는 거였구나. 이런 느낌”이라며 극심하게 마른 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전에도 진짜 많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사진이랑 비교해 보면 진짜 뭔가 더더 내 맘에 드는 몸을 찾는 느낌”라고 언급하며 더욱 체중을 줄인 사실을 밝혔다.
또 “지금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뼈대 얇은 거 다 보인다고 함”이라고 말하며 손까지 살이 다 빠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체중 변화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온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전 상체를 “통통한 상체 떡대”라고 표현하며, 다리를 “어묵 붙은 것처럼 후덕한 다리”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 같은 그의 지나치게 마른 몸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나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말라서 건강이 걱정된다”, “마른 게 예쁜 게 아니라 위험해 보인다”, “자꾸 체중 감량만 강조하면 따라 하는 청소년도 생길까 우려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본인이 만족한다니 응원하고 싶다”, “예전보다 밝아져 보여서 다행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식은 각자 다르다”라는 의견도 내놓으며 상반된 시선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한때 96kg까지 늘어났으나,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했다.





















댓글1
다이어트도 좋지만 너무 마르면 살이 찐것 보다 더 위험할 수 도 있어요 너무 살을 뺐을 때 오는 부작용도 잘 알아보고 다이어트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