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신곡 컴백 예고
18일 오후 6시 발매
연말 단독 콘서트 예정

가수 린(LYn)이 새로운 신곡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린은 소속사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Once My Everything)’ 발매를 예고했다.
이번 신곡 ‘사랑했던 전부였던’은 로코베리의 안영민 작곡가의 곡으로 린의 가사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이며 리스너들에게 오랫동안 울림을 남길 전망이다.
또한 린은 오는 28일과 29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HOME’을 앞두고 있다.
11년째 이어지는 스테디셀러 공연인 ‘HOME’은 린의 라이브 역량과 감성의 정점을 보여온 브랜드 무대다.
신보 발매와 더불어 이어질 이번 공연 역시 더욱 기대된다.
한편, 린은 지난 2000년 데뷔 후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사랑했잖아…’, ‘이별살이’, ‘사랑..다 거짓말’,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지난 8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린 측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다”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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