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죠 아미♥나카무라 하시노스케 결혼
4년 반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어
“앞으로도 변함 없는 지도와 성원 부탁”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 출신 노죠 아미와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하시노스케가 4년 반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두 사람은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결혼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노죠 아미와 나카무라 하시노스케는 입장문을 통해 “무대에서 공동 출연 후, 서로에게 끌려 4년 반의 세월을 함께 보냈다.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 사람을 평생 소중히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제부터 여러 가지 일을 함께 나누고 서로 지탱하는 부부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었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부부가 힘을 합쳐 한층 더 일에도 정진하며 나리코마야(가문)를 위해서도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변함 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카무라 하시노스케는 일본의 가부키 명문 가문 중 하나인 나리코마야 가문 출신이며 명문가 후계자다.
지난 2011년 그룹 노기자카46의 1기생으로 합격한 노죠 아미는 2012년에 데뷔했으며 2018년 그룹을 졸업한 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뮤지컬에서 부부 역으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4년 반의 교제를 이어온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식은 내년 초여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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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