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OF LIFE, 일본 시장 연착륙
‘Lucky’ 오리콘 차트 9위 기록
현지서도 뜨거운 상승세 예고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일본 시장에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5일 일본 첫 미니 앨범 ‘TOKYO MISSTION START’를 발매하고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TOKYO MISSTION START’ 발매 직후 일본을 비롯한 태국, 홍콩, 한국, 대만 등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 부문에 진입했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태국 3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타이틀곡 ‘Lucky’는 아이튠즈 톱 송즈 차트 태국 14위, 라인 뮤직 차트의 ‘K-Pop Top 100’에도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특히 발매 직후 오리콘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9위에 오르며 일본 현지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대중성과 공신력을 갖춘 일본의 최대 음반 사이트인 오리콘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한 이들은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타이틀곡 ‘Lucky’로 일본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12월에는 일본 데뷔 투어 ‘Lucky Day’로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한편, 사생활 영상이 유출됐다는 의혹에 휩싸인 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 멤버 쥴리(25) 측이 무분별한 추측과 악플에 단호한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을 확인했다”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으며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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