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재혼 후 결혼 생활
최근 전해진 소식

신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이민우 아내 이아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면서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이날 한 팬은 “살림남 안 나오시나요?”라고 질문했고 이아미는 “살림남은 끝났어요.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답했다.
또한 “유튜브로 일상이랑 육아하시는 거 보여주실 계획 없으실까요?”라는 질문에는 “이 질문이 많았다.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눈물. 해볼까요??? 봐주시겠죠?”라며 수줍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일상을 공개하던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더 이상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유튜브를 개설할 조짐을 보여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 준비, 출산, 육아, 신혼여행 등 가족의 일상을 다양하게 공개해온 바 있다.
특히 이민우는 해당 방송에서 모친의 폐암,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고 우울증까지 있었던 모친이 방송을 통해 달라졌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사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신혼여행 중 실제로 갈등을 일으켜 촬영을 중단하거나 분가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드러내는 등 현실적인 부부 생활의 모습도 가감없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다시 공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혼인신고를 한 뒤 올해 3월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친양자 입양한 첫째 딸에 이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네 명의 가족이 꾸려졌다. 이민우는 최근 26억 사기 피해를 입고 진행 중이던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전직 방송작가 A씨는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던 이민우에게 접근해 무혐의를 받게 해주겠다며 돈을 요구했고 약 26억 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이민우가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법원은 A씨가 이민우에게 24억 5559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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