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지시라면 탄핵 사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대응 비판
“안보 포기한 대통령은 대통령 아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하며 ‘탄핵’까지 거론했다. 24일 장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른 부대원들은 괜찮습니까?’ 북한의 지뢰 도발로 발목을 잃은 수색대대장은 마취에서 깨어나자 부대원들의 안위부터 물었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1차 폭발로 다친 중사를 구조하러 가던 중 2차 폭발에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정한 지휘관의 자세다. 조속한 회복과 복귀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뢰 도발 당일에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왔고 지난 20일에는 극초음속 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런데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직후 SNS에 글을 올린 뒤 지뢰 사고 조사와 북한의 연이은 도발 대응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대북 제재 해제’를 주장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군의 대응도 이해하기 어렵다. 유엔사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려 했지만 우리 군이 이를 거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라며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에는 사고 당일 증거를 수집하고 이틀 뒤 유엔사와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방부는 추석 연휴 이후 현장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고의로 현장조사를 지연시켰다면 명백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며 “만약 대통령의 지시로 현장조사가 늦어진 것이라면 이보다 더 확실한 탄핵 사유는 없을 것“이라고 힐난했다.

끝으로 장 대표는 “대통령은 김정은의 충복을 자처하고 국방부 장관은 그런 대통령의 충견 노릇을 한다”라며 “부상당한 대대장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가. 안보를 포기한 대통령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한편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관할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수색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군 당국은 아군 지뢰와 북한 측에서 유실되거나 매설된 지뢰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56
그냥대한민국국민
어휴 장동혁 ..... 진짜 꼴보기싫다 진짜 요즘은 대통령도 극한직업이네 하겠냐 ? 적당히 하자
장동혁씨 계란이나 팔러가
미친 내란당놈아. 대한민국서 지랄말고 이란가서 계란이나 팔어. 미친 매국노
장동혁 이런 자가 국회의원이라니 참 말로 뻔뻔하구나
eg
사고 프레임은 민주당 전문인데 뭔소리임. 이태원, 세월호 사고 때도 그랬는지 묻고싶네
DMZ 구조도 모르는것들이 아가리털기는~~수색로개척하다 사고낫다잖아 아직까지 내란세력 옹호하는 불손세력들 뭐야~~ 지 살겟다고 국민들한테 총부리 겨눈놈을 뭐가 좋다고 옹호할까?? 군화발에 차이고 짖밟혀봐야 정신차릴래? 사고는 사고일뿐 괜한 프레이씌워서 선동좀 그만하고 국민들 힘들게하는 법이나 좀 고쳐라 급가속 차령 결함같은거 제조물 책임법등등 대기업에 적당히 받아먹었음 그만하면 되었으니 제발좀 국민의 편에 서서 법을 만들어 집행해 달라 국개의원들아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