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수술 성공적으로
뒤늦게 쏟아진 반응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수술 성공 여부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식스센스:B사이드’에는 채정안, 이지혜가 출연해 유재석, 송은이, 비비, 고경표와 함께 ‘미’에 진심인 사장 중 가짜 찾기에 나섰다. 이날 촬영 중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지혜의 ‘울면서 웃는 연기’ 영상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옛날에 너랑 경쟁했는데 네가 좀 더 잘하긴 한 것 같다”라고 인정했고 이지혜는 “얼굴은 언니가 더 예쁘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채정안은 “얼굴도 많이 따라왔다”라며 이지혜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지혜의 발전한 외모 이야기가 오가는 와중 이지혜의 과거 영상을 접한 비비는 “이게 언니냐. 영상 아는데 언니인지 몰랐다. 너무 젊어지셨다. 이 사람의 딸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비비의 말에 이지혜는 “그럼 내가 태리(이지혜의 딸)냐”라고 반문했고 비비는 “진짜 그 정도다. 너무 어려보이신다. 너 나보다 동생이지?”라고 발언해 이지혜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지혜는 “우리 비비도 너무 귀엽다. 나 비비 좋다. 맘에 들었다. 연락해야겠다”라며 비비를 향한 격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지난해 팔자주름, 얼굴 처짐 등의 외모 고민을 극복하기 위해 실 리프팅 시술, 입술 문신 등을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에는 인중 축소술을 하는 과정 및 경과를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그때 화룡점정이다.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 사실을 밝혔다.

외모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이지혜는 현재 동안 외모와 완성된 비주얼로 극찬을 받게 됐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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