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부부
21개월 딸 재이 비주얼
가족 전체가 경사 화제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 건데…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 #21개월아기 #재이 #많이컸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가 아쿠아리움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재이는 펭귄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손가락을 볼에 가져가는 ‘볼 콕’ 포즈를 취하거나 혀를 빼꼼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짓는 등 ‘랜선 이모’, ‘랜선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생후 21개월이 지나 어엿한 소녀의 모습으로 자란 듯한 모습마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재이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컸다”, “너무 귀여워요”, “저런 표정을 누가 가르쳐줬을까”, “타고난 귀여움인가봐”, “역시 피는 못 속인다… 박수홍이랑 진짜 닮음”, “박수홍, 김다예 둘 다 리즈 시절 장난 아니잖아 역시…”, “광고퀸 베이비 답네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낳았다. 재이는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재이는 생후 13개월 만에 17개의 광고에 출연하면서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는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는 재이는 많은 광고 촬영으로 1살 때부터 이미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가 돼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 역시 최근 홈쇼핑 전체 매진 기록으로 온 가족이 ‘경사’를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 일가와 금전적 유죄 및 법적 분쟁을 겪었으며 이 과정에서 친부모 및 친형제들과 관계를 단절하기도 했다. 대법원은 박수홍의 친형 박 씨에 징역 3년 6개월, 형수 이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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