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내, 넷째 출산 앞두고 솔직 고백
“다섯 낳고 할 걸”… 김동현 아내 발언 화제
“정관 수술 너무 빨랐다”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의 아내가 넷째 출산을 앞두고 후회를 내비쳤다. 지난 18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동현 아내의 산후조리원 선택 기준 | 실패 없는 출산 준비템 낋여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동현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출산과 육아가) 힘들겠지만 앞으로 행복한 좋은 날들이 많을 거다”라며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또한 “(자식은) 아기 때 다 효도한다는 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녀를 키우며 느낀 기쁨을 전했다. 이에 아내는 “그래서 아기 자꾸 낳나 봐”라고 공감했다. 대화를 이어가던 김동현이 “와이프가 아직 출산도 안 했는데 ‘다섯 낳고선 정관수술을 할 걸 그랬나’라며 무서운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하자 아내는 “너무 빨리 섣불리 (한 것 같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김동현의 아내는 넷째 임신 과정에서 의료진으로부터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은 사실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담당 의사는 “출산 횟수가 늘어날수록 위험도가 높아진다. 셋째 수술 당시 이미 자궁벽이 많이 얇아져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이 네 번째 제왕절개 수술인 만큼 진통이 시작되면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김동현 역시 아내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출산일까지 무리 없이 잘 버티고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현은 1981년생으로 전 이종격투기 선수다. 그는 한국인 최초 UFC 진출 선수로 웰터급에서 13승을 올렸고 제7회 아부다비컴뱃클럽 한국선수권 -88kg급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현재는 ‘대탈출’, ‘핸썸가이즈’, ‘강철부대W’, ‘뭉쳐야 찬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 ‘무쇠소녀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현은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아내는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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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화이팅 역시 애국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