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스타랭킹 여자 배우 2위
1만 3890표 획득…팬심 입증
김혜윤 이어 상위권 안착

배우 박은빈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박은빈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6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에서 박은빈은 1만 3890표를 획득하며 1만 9981표를 얻은 김혜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세영이 1만 1863표로 3위에 자리했으며 김지원이 3197표로 4위 윤아가 1467표로 5위에 랭크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참여형 랭킹이다.

모바일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경우 인증서 발급이 가능하며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스타에게는 옥외 전광판 광고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6월부터 진행되는 투표 결과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박은빈은 이번 투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박은빈”,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차기작도 기대된다”, “팬심이 대단하다”, “믿고 보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박은빈은 지난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청춘시대’,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인도의 디바’ 등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연모’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오는 7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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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화이팅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