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재능기부 참여
이하늬가 전한 진심
쉼과 희망 전하는 하바해

배우 이하늬가 가슴 뭉클한 소식을 전했다. 9일 소속사 팀호프(TEAMHOPE)에 따르면 이하늬는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소재 C-SQUARE에서 열리는 예술치유그룹 콜라주앙상블 하바해의 열린 콘서트 ‘하늘·바람·햇살 이야기’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하바해는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악기 연주와 이야기를 접목해 예술 치유 활동을 펼치는 앙상블이다. ‘하늘,바람,햇살’의 줄임말로 장애 아동을 돌보느라 충분한 휴식을 갖기 어려운 가족들에게 쉼과 위로를 건네기 위해 창단됐다.

이번 공연은 ‘길놀이’, ‘봄소리’, ‘눈누난나’, ‘Blossom’, ‘너영나영’ 등 총 10곡의 연주와 낭독으로 채워진다. 이하늬는 김동신 작가의 ‘하늘·바람·햇살 이야기’ 낭독에 나선다. 작품은 하늘이가 햇살 누나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여정과 그 곁을 지키는 바람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낭독극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이하늬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밝은 에너지로 관객들과 공감의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이하늬는 “하바해의 예술 나눔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그 작은 걸음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의 걸음이 될 것이라 소망하며 또 믿는다”라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일에 늘 앞장서는 모습이 보기 좋다”, “재능기부까지 정말 멋지다”, “이하늬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공연이 더욱 뜻깊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그는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열혈사제’, ‘원더우먼’, ‘밤에 피는 꽃’과 영화 ‘극한직업’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과 함께 기부 및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8
적당히 하소! 마! 말이 "아"가다르고 "어"가다른데 펜대로 사람 잡는 칼질마소 좀
머래
사람이 적은거 맞나요? 이글 차단 못하나?
기자인지 낚시꾼인지 참....
왜이런식으로 제목을올리나? 개#%
낚였어
제목을 이런식으로 해서 깜짝 놀라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