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사고 후 근황 공개
“매니저와 저 모두 무사”
걱정 쏟아진 팬들 반응

배우 김기방이 타이어 파손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기방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에게 연락이 왔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도착한 김기방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감사하게도 저는 촬영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라며 “어제 타이어 사고가 난 차량을 타고 왔지만 당시 동행했던 매니저와 함께 이동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 차량은 타이어 교체만으로 수리가 가능한 상태였고 매니저와 저 모두 다친 곳 없이 무사하다”라며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또한 김기방은 “큰 사고가 날 뻔했지만 이렇게 별문제 없이 잘 마무리된 것에 감사해 글을 올렸는데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친 것 같다”라며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멀쩡하다. 또 열심히 촬영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행이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천만다행이다”, “앞으로도 안전 운전하길 바란다”, “사진만 보고 깜짝 놀랐었다”, “무사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앞서 김기방은 지난 4일 오전 자신이 타고 이동하던 차량의 타이어가 처참하게 파손되는 사고를 겪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타이어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찢어지고 손상된 상태가 담겼으며 현장에는 견인차까지 긴급 출동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다행히 김기방과 동승했던 매니저 모두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뿌리깊은 나무’, ‘구르미 그린 달빛’, ‘하이에나’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2023년에는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에 참여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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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이 오열이라고 제목 다는 꼬라지 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