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SNS로 전한 한마디
아들 품에 안았다
“엄마 많이 닮았다”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4일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같은 날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와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환영한다 아기야”, “너무 귀엽다”, “축하한다”, “웰컴 투 유부 월드”, “고생했다”, “아기 너무 귀엽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곽튜브는 최근 방송에서도 2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기임에도 이미 내 모습이 있다”라며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젠더리빌 전날 잠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곽튜브는 “검사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같이 갔다”라고 전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준비된 마음가짐도 드러냈다. 또한 주머니에 초음파 사진을 넣어 다닌다고 언급하며 “사진을 보고 너무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그는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유의 입담과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을 선보인다. 현재 약 2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꾸준한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곽튜브는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전현무계획’, ‘지구마블 세계여행3 디렉터스 컷’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번에 득남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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