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 구체적 예정 없어
공식 입장 통해 발표

공개 열애를 이어 온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27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팀호프 측은 결혼식과 관련해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라는 당부도 더했다.

앞서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티파니는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편지를 남겼다. 변요한 역시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나고 있다”라며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만 봐도 지친 얼굴이 따뜻해지는 그런 사람”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팀호프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EAMHOPE입니다.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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