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골든디스크어워즈 참석
몬스타엑스 5년 만에 무대 올라
1월 10일 타이베이서 진행

4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어워즈’가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7일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주최, 주관하는 HLL중앙은 “내년 1월 10일 몬스타엑스·보이넥스트도어·스트레이 키즈·아크·에이티즈·제니·클로즈 유어 아이즈·키키·투어스(가나다 순)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라며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로써 앞서 26일 공개한 1차 아티스트 라인업 르세라핌·아이브·엔시티위시·엔하이픈·올데이프로젝트·이즈나·제로베이스원·조째즈·코르티스(가나다 순)에 이어 2차 아티스트 라인업까지 18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할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만든 몬스타엑스가 2차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출연 당시 강렬한 무대와 함께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한 이들은 5년 만에 뜻깊은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 장인’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표하고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오랜만에 찾는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에서 어떤 관록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올해 ‘커리어 하이’에 성공한 보이넥스트도어도 ‘골든디스크어워즈’에 뜬다.
이들은 ‘제38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상을 받아 골든디스크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이들은 올해 1월 발표한 ‘오늘만 I LOVE YOU’로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붙박이로 자리하며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도 서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지난 4월 첫 단독 투어 일환으로 타이베이를 방문, 수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만큼 다시 찾은 타이베이에서 또 한번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월드 클래스’ 제니도 참석해 기대감을 높인다.
타이베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무대를 하는 건 처음이라 출연 소식만으로도 팬들에겐 서프라이즈 선물이다.
인상적인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지난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까지 접수한 제니는 하반기엔 블랙핑크 완전체로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니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첫 솔로곡 ‘솔로(SOLO)’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 곡으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7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골든디스크를 찾는 제니는 정규앨범 ‘루비(Ruby)’와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음반 부문과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에 모두 이름을 올려 글로벌 대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키키는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첫 발걸음 한다.
지난 2월 선공개 싱글 ‘아이 두 미(I DO ME)’를 발매하며 처음 가요계에 발을 들인 키키는 지난 3월 정식 데뷔와 동시에 탄탄한 실력은 물론,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 부문과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또한 8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발매하며 바쁜 시간을 보낸 이들은 ‘골든디스크어워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첫 인사를 건넬 계획이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26년 1월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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