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웨딩사진 공개
오는 30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차기작까지 선택 완료

박진주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배우 박진주와 작업한 한 웨딩사진 스튜디오 측은 인스타그램에 “진주 씨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박진주의 웨딩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오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진주의 웨딩사진이다.
웨딩사진 속 박진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진주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드레스를 착용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어깨선과 쇄골 라인을 깔끔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의 드레스는 가녀린 몸매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면서 사랑에 빠진 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박진주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결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드라마와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1월에 결혼하는 신부 중에 가장 귀여울 것 같아요”, “웨딩드레스 진짜 잘 고른 듯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박진주의 결혼을 축복했다.
앞서 박진주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박진주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히면서 “박진주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당시 박진주는 극 중 찰진 욕 배틀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올렸지만 그 이상까지 올리지는 못했다. 그 후 2016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한 박진주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로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크게 알렸다. 덕분에 2019년 뮤지컬의 영화화로 화제를 모은 영화 ‘영웅’에 캐스팅되면서 입지를 확고하게 만들었고 2022년 MBC ‘놀면 뭐하니?’에 정식 멤버가 되면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까지도 박진주는 예능과 뮤지컬을 오고 가며 종횡무진 중이다.
최근 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차기작으로는 영화 ‘오케이 마담 2’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주는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