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1일(목) 개봉 확정돼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공개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12.3 내란 극복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의 개봉일이 확정됐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가 오는 12월 11일(목)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 영화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의 메인 포스터는 2023년 9월 27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의 순간을 잡았다.
당시 오랜 단식으로 초췌해진 몸을 이끌었던 그는 구속영장 기각과 함께 “이제는 상대를 죽여 없애는 전쟁이 아니라 국민과 국가를 위해 누가 더 많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를 경쟁하는 진정한 의미의 정치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에도 수없이 정적을 죽여 없애려는 시도가 계속되던 가운데 2년도 되지 않아 국민 누구도 상상도 해보지 않았던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게 된다.
메인 예고편은 포스터 스틸보다 조금 더 이전인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후에서부터 시작한다.
이후 12.3 비상계엄과 국회로 와달라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의 라이브 방송이 이어진 가운데 장갑차를 맨몸으로 막아서는 시민들의 모습이 가슴을 울린다.

이어 한겨울 추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선 수많은 국민들의 드론샷과 응원봉을 들고 있는 모습들은 ‘정치란 정치인들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국민이 합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인 국민들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한편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와 함께 사법 내란과 함께 “이 사람들 벌받아야 되는 거”라는 명확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