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케이팝 페스티벌’ MC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행보가 이유

배우 이상이가 케이팝 페스티벌 MC로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한다.
이상이는 오는 11월 27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아바디 알 조하르 아레나(Abadi Al Johar Arena)에서 열리는 ‘케이팝 마스터즈 2025 인 제다(K-Pop Masterz 2025 in Jeddah)’의 MC를 맡았다.
‘케이팝 마스터즈 2025 인 제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 케이팝 축제 중 하나다.

이상이가 진행자로 선정된 건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손해 보기 싫어서’ ‘굿보이’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등 그의 출연작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영화, 연극, 뮤지컬, 예능 분야를 아우르며 활약 중인 행보가 강한 인상을 남긴 덕분이다.
평소 다수의 프로그램과 드라마 OST를 통해 수준급의 기타 연주와 노래 실력은 물론, 음악을 향한 꾸준한 사랑을 보여줬던 이상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울려 퍼질 케이팝을 진심을 담아 소개하고 즐길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
이상이는 올해 8월과 10월에 개최된 자신의 한국, 일본 팬미팅에서 단독 MC를 맡아 120분이 넘는 시간을 완벽하게 이끌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상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케이팝을 사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팬들 또한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최근 합류 소식을 알린 예능 ‘체인지 스트릿’, ‘보검 매직컬’에 이어, ‘케이팝 마스터즈 2025 인 제다’ 진행자 활약을 더하며 ‘열일’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상이는 2014년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데뷔했다.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악역으로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으며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월의 청춘’, ‘갯마을 차차차’, ‘사냥개들’, ‘마이데몬’, ‘손해 보기 싫어서’ 등 장르를 가르지 않고 모든 분야를 섭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연기력으로 이미 입증받은 이상이는 다정다감한 성격과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믿고 보는 차세대 남자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상이의 글로벌 진출 소식에 많은 팬들은 “응원한다”, “이상이라면 해외서도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해외에서 한류를 알리는 이상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라며 많은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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