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 내년 아빠 된다
부인은 SM 소녀시대 데뷔조 연습생 출신
차기작 개봉을 앞두고 있어

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된다.
김동욱이 결혼 2년여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김동욱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는 “배우 김동욱의 부인 스텔라 김이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텔라 김은 한국계 미국인이며 김동욱보다 7살 연하로 알려져 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의 데뷔조 연습생이었던 스텔라 김은 뉴욕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크리니크의 글로벌 뷰티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데뷔하지 못한 그는 현재도 소녀시대 일부 멤버들과 연락 중이며, 특히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결혼식에도 하객으로 참석했고 커플 동반 해외여행도 떠나는 등 아직까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동욱은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해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에 출연하면서 쌍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2019년에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통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영화 ‘윗집 사람들’ 촬영을 마치고 오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일어나는 층간 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와 아랫집 부부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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