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 12월 1일 육군 현역 입대
2027년 5월 전역 예정
2026년 ‘허수아비’에 출연하기도

배우 송건희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송건희 소속사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배우 송건희가 12월 1일 자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송건희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그는 주어진 18개월 동안 복무를 성실하게 임한 뒤 2027년 5월,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그의 입대 소식에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건희 입대라니… 잘 다녀와요”, “내가 대신 가주고 싶다”,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 기다리고 있을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2017년 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한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JTBC ‘SKY 캐슬’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WATCHA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작년 화제작이었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밴드부 베이시스트이자 얼짱 역을 맡아 인기몰이를 하며 성황리에 첫 번째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2026년에도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허수아비’는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다움을 지켜낸 유일한 이가 살인자, 시대, 공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내는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바로잡는 내용이다. 또 살인자와 한때 살아간 사람들, 그로 인해 삶을 돌이킬 수 없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허수아비’에서 송건희는 주요 역할로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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