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와 미애’ DJ 처리, 신보 발매
캐럴 앨범 16일 선보여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전설의 듀오 철이와 미애의 DJ 처리(DJ CHULLY)의 캐럴 앨범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벌써부터 대중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DJ 처리(DJ CHULLY)는 지난 1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캐럴 앨범 ‘DJ 처리 The Most Beautiful Christmas Songs’(디제이 처리 더 모스트 뷰티풀 크리스마스 송즈)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DJ 처리(DJ CHULLY)가 직접 프로듀싱, 편곡, 마스터링을 총괄해 완성했다.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감성적인 사운드와 현대적 리듬을 결합해 의미 깊은 앨범으로 탄생시켰다.
대중은 현재 “모닥불에 위스키 한 잔하면서 들으면 너무 낭만적일 것 같다. 귀호강 감사하다”, “명곡이 다 있다. 매년 찾아 듣기 좋을 것 같다”, “오래 활동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이다.

이번 캐럴 앨범은 댄스, 클래식, 보사노바까지 총 세 가지 에디션으로 구성돼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DJ 처리(DJ CHULLY) 역시 “따뜻함, 감동, 그리고 에너지까지 세 가지 리듬이 만나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만들었다”라고 밝힌 만큼,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DJ 처리(DJ CHULLY)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용필, 로제 ‘APT.’(아파트), DJ DOC(디제이 디오씨) 등의 곡을 리믹스하는 등 자신만의 색깔이 가득 담긴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캐럴 앨범까지 발매, 오랜 경력 속에서도 시대 흐름에 맞춘 사운드와 매력을 보여주며 ‘여전한 레전드’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올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감성을 선물할 DJ CHEORI는 지난 1992년 그룹 철이와 미애로 데뷔해 ‘너는 왜’, ‘대찬인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지금까지도 레전드 듀오로 불리고 있다.
이후 디제이와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 기획, 작사, 제작 등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실험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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