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차기작 ‘너 말고 다른 연애’ 확정
현실 공감 100% 로맨스
상대역은 아직 미정

배우 서강준이 새 드라마로 안방 극장 복귀를 확정 지었다.
21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서강준은 신작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출연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결혼의 기로에 선 오래된 연인들이 예기치 못한 새 인연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감정의 파동과 관계의 균열을 그린 현실 100% 공감 로맨스물이다.
10년 이상 서로의 곁을 지켜온 연인과,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새로운 감정의 주인공들까지, 네 남녀의 솔직하고 뜨거운 감정선이 세밀하게 교차하며 전개된다.
서강준은 극 중 사랑하는 오랜 연인의 흔들림을 마주한 후 파격적인 제안과 함께 예상치 못한 감정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회사원 남궁호 역을 맡았다.
서강준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다정한 감성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사랑 앞에서 복잡한 심리를 마주하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부여하여 시청자들을 흠뻑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강준이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확정 지은 가운데, 아직까지 상대역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실 공감 100%의 로맨스물인만큼 상대역이 어떤 여배우가 될지 역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에이스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았다. 제대하자마자 성공적인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셈이다.
코믹·추리·멜로가 결합된 복합 장르극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데 이어 이번에는 보다 짙어진 감정선을 보여줄 로맨스물로 돌아오면서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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