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뇌 관련 이상 소견 받아
“소견이 있으셨다”
“상담을 받아보라”…

배우 김일우가 건강검진 중 뇌 관련 이상 소견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걱정이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예고편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선영은 “오빠도 같이 백세 가야죠”라고 말하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곧 예상치 못한 결과가 전해졌다.

의사는 “머리 MRI 하신 거에서 소견이 있으셨다”라고 전했고, 이 말을 들은 박선영은 “(일우) 오빠, 이거는 한번 체크를 해봐야겠다”라고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의사는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연계해 드릴 테니 상담을 받아보라”라고 조언했다.
예고편은 두 사람의 긴장된 표정과 함께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의 우려를 더했다.
평소 건강 관리에 힘써 온 김일우이기에, 이 같은 갑작스러운 결과가 전해지자 누리꾼은 당황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별일 아니길 바랍니다”, “정밀 검사 꼭 받으세요”, “박선영 씨가 옆에서 잘 챙겨줄 듯해요”, “건강할 줄 알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 보네”, “떨리겠다”, “다음 회가 기대되네요” 등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일우는 1963년생으로 만 62세이며,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만 55세다.
김일우는 지난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님의 침묵’, ‘이화’, ‘옛날의 금잔디’, ‘당신이 그리워질 때’, 영화 ‘키스할까요’, ‘마왕의 딸 이리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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