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사 준비 근황 공개
“예쁜 집이 되길 바라면서”
새집 리모델링 모습에 활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를 앞두고 새집 리모델링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집 철거 중”이라는 글과 함께 공사 중인 새집의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철거가 한창인 현장에서 두 팔을 벌린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공개된 집 모습은 2층 구조의 넓은 공간에 벽면 한쪽을 아우르는 거대한 통창이 눈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예쁜 집이 되길 바라면서”라며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손담비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혀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91평이지만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라며 “아기방이 없는 점이 단점”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월세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넘게 나온다”며 높은 주거비용에 불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또한 최근에도 “이사를 하기로 했다. (딸) 산책도 잘 못 시키고, 이 오르막길을 계속 걸어야 한다”고 말해 집 위치의 불편함을 강조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를 통해 데뷔 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Can’t u see’ 등의 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가족끼리 왜 이래’,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배우로서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어 호평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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