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선수 출신 이용대
이혼 7년 만에 열애설 화제
상대는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과 여자 아이돌과 사랑 중이다.
19일, 보도매체 스포티비뉴스는 이용대가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살의 나이 차, 전혀 다른 장르에서 활동 중인데도 불구하고 이용대, 윤채경은 진지하고 신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윤채경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배드민턴 선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윤채경은 “배드민턴은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쉽게 접해볼 수 있는 종목 중 하나지만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용대, 윤채경 열애설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하지만 윤채경 소속사 측은 “(윤채경과 이용대의 열애설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라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의 열애 끝에 결혼,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1년 만에 이혼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있으며, 이용대가 홀로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이혼을 한 차례 겪은 이용대가 윤채경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인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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