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계획 밝혀
“관리를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지난해 2월 아들 출산해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둘째 아이를 위한 몸 관리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7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32살 육아맘 연재. 잘 차려먹고 열심히 갓생사는 11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근황을 전하며 둘째 계획을 밝혔다.

그는 평소 운동 방식에 대해 “보통 스트레칭을 하고 근육 운동을 하기 싫지만 최소한으로 한다. 스쿼트, 런지, 밴드로 하는 팔 운동을 하면 끝이다”라고 설명하며 운동 루틴을 전했다.
이어 손연재는 둘째 계획을 언급하며 목표 몸무게와 근육량까지 상세히 제시했다.

그는 “둘째 계획이 있다. 지금 몸무게가 48kg, 근육량이 19kg 정도인데 근육을 20~21kg까지 늘려 몸무게를 50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며 “키는 165.7cm다”라고 말했다.
손연재는 “관리를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둘째 계획을 늘 말하고 있는데 진심이다. 그런데 몸 관리를 하나도 안 해놨다. 단백질을 챙겨먹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먹을지 그게 가장 큰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영상 공개 후 팬들은 “좋은 소식 있었으면”, “응원합니다”, “누나 아니고 엄마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현재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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